2020년 06월 1일, 월요일


국토와교통

2020년 5월호
(통권 430호)


통일되면 여기가 뜰까? 세계문화유산 개성시


  조병현 박사     입력 2020/05/08 (금)



청전 조병현 박사의 북한 땅 이야기
 
통일되면 어디가 뜰까? 세계문화유산 개성시

개성특급시(開城特級市)는 황해북도의 남부에 있는 도시로 고려 500년 도읍지다. 개성은 개경(開京), 송도(松都), 송악(松岳), 송경(松京)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개성은 북위 38도 이남 지역이었기 때문에 해방 직후 대한민국 경기도의 관할에 속했다. 1949년 개성시가 되었다가 1953년 7월 휴전협정으로 북한 땅이 되어 1955년 1월부터 2003년 9월까지 도(道)급인 개성직할시로 승격하였다가 이후 황해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면적은 약 82㎢, 인구는 2008년 기준으로 19만 2574명이다.

현재의 개성특급시는 1945년 해방 당시의 개성시를 중심으로 개풍군 봉동면, 영남면, 영북면 및 중면의 동강·창내·천덕리와 장단군 진서면 전제·대원·어룡리 및 장단면 서장·덕산리를 합친 지역이다. 1960년에 다시 황해남도의 일부와 강원도의 일부지역을 개성시에 편입한 바 있으며, 1967년 10월도 행정구역을 조정하였다.

개성 남쪽은 한강과 예성강의 하류지역으로 좁은 분지를 이룬다. 북쪽에 천마산(天摩山), 그 남쪽에 시의 진산인 송악산(松岳山, 488m)이 있고, 그 밖에 동남쪽에 용수산(龍岫山, 178m), 서남쪽에 진봉산(進鳳山, 310m)이 있으며, 남쪽에 한강이 흘러 평야가 이루어져 마치 부산대수(負山帶水)의 지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 지방은 서울∼평양∼신의주에 이르는 경의선이 통과하고 있으며, 개성 북방 토성에서 해주로 황해선이 분기하고 도로도 매우 발달해 경향 각지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다.

개성은 고려왕조 500년의 수도에 걸맞는 명승고적이 많다. 시내의 대표적인 역사적 유적 및 명승지로는 만월대(滿月臺), 성균관, 선죽교(善竹橋), 남대문과 개성 첨성대, 목청전(穆淸殿), 경덕궁 터, 송악산(松岳山), 외곽에도 왕건릉과 공민왕릉 같은 역사적 유적과 박연폭포(朴淵瀑布) 같은 명승지들이 많다. 특히 반월성의 남대문은 1393년에 창건되었고 1955년에 복구한 것으로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이다. 남대문의 문루에는 한국 5대 명종의 하나이며, 역시 보물급 유물인 연복사종(演福寺鐘)이 걸려 있다.

사찰로는 관음사(觀音寺)·대흥사(大興寺)·운흥사(雲興寺)·개성사(開城寺) 및 영통사지(靈通寺址)·흥국사지(興國寺址) 등이 있다. 불일사오층탑(佛日寺五層塔)과 영통사의 오층탑 및 서삼층탑이 국보급 문화재이다.
 
송악산 남쪽 기슭의 고려왕조의 궁궐터인 만월대, 고려조의 별궁이자 조선 태조가 즉위식을 가졌던 수창궁지(壽昌宮址), 원나라의 세조 쿠빌라이(忽必烈)가 일본을 정벌하고자 세웠던 정동성(征東省)이 있던 곳을 명나라의 사신 숙소로 바꾼 태평관지(太平館址), 고려의 사직단지(社稷壇址)·성균관, 정몽주(鄭夢周)가 피살된 선죽교(善竹橋), 고려유신 조의생(曺義生)·임선미(林先味) 등 72인의 절의를 기리는 만수산 남동의 두문동비각(杜門洞碑閣), 고려시대 천문관측을 위한 석대인 첨성대(瞻星臺), 한량들이 활을 쏘던 관덕정(觀德亭), 정몽주·서경덕(徐敬德) 등을 배향한 숭양서원 등이 있다. 그 밖에 만가대(萬家垈)·취적교(吹笛橋)·서교정(西交亭)·서사정지(逝斯亭址)·오서문(午西門) 등의 유적과 박연폭포를 비롯한 자하동·쌍폭동·채하동·부산동 등의 경승지가 있다.

옛 교육기관으로는 선죽교 북쪽 1㎞ 지점에 성균관이 있다. 992년(성종 11) 국자동에 국자감(國子監)을 창건, 유학교육의 효시를 이루면서 충렬왕 때 국학으로 고친 후 성균관으로 일컫게 되었다. 1367년(공민왕 16) 규모를 확대해 당시의 유학자 이색(李穡)·정몽주를 교관으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것을 유수 김육(金堉)이 중건하였다.

근대교육기관으로는 1906년 미국인 선교사 왓슨(Wasson, 왕영덕)과 감리교 감독 캔들러(Candler)의 주선으로 윤치호(尹致昊)가 설립한 한영서원(韓英書院, Anglo·Korean School)이 있었다. 여성교육기관은 1904년 미국 남감리교회 여선교사 캐롤(Carrol, A, 갈월)이 세워 개성여학교라 칭한 학교가 그 효시다.

특산물로는 고려인삼을 빼놓을 수 없다. 총 경지면적 138.1㏊로, 논이 30.5㏊(총경지면적의 22%), 밭이 107.6㏊(총경지면적의 78%)이다. 특히 토질이 인삼재배에 적합해 고려인삼의 생산지로 국내는 물론 외국에도 잘 알려져 1945년까지 전국 인삼재배면적의 약 58%를 차지하였다. 송고직(松高織)은 질기고 물이 빠지지 않는 옷감으로서 중국 및 유럽 등지에까지 수출되었으며, 개성소주도 유명하였다.

고려 초부터 설치한 개성 시전(市廛)은 국내외의 교역을 도맡아 하였고 서울의 육의전과 맞서 발전을 거듭하였다. 조선 중기에는 전국 제일의 상업도시로 발전하였으며, 서양보다 200년 앞서 사개송도치부법(四介松都置簿法)이라는 독특한 복식부기와 거래지(去來紙 : 일종의 어음)를 창안, 사용했다.

통일대박의 꿈은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개성관광이 가장 먼저 실현될 수도 있다. 개성은 서울에서 북서쪽으로 78㎞ 떨어져 있다. 서울에서 아침에 출발해 ‘개성역사지구’ 관광을 마치 돌아올 수 있는 거리다. 이미 남북관계가 좋았을 때 경험한 바 있다.

개성역사지구는 2013년 6월 23일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공대에서 밝힌 통일 구상에서 ‘동질성 회복’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3요소 중 하나다. 실천과제 중 하나로 ‘역사연구와 보존’을 꼽았다. 역사를 품은 개성은 ‘통일대박’의 첫걸음이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개성역사지구에는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유적들이 많다.
 
불교에서 유교로 넘어가던 전환기 동아시아에서 철학적 연결고리가 되었던 고려 사회에 대한 훌륭한 증거가 되는 유적들이다. 개성 송악산 남쪽 구릉지에 ‘고려궁성’(북한국보유적 122호)의 터 ‘만월대’가 남아 있다. 공민왕이 안장된 ‘현릉’과 왕비 노국대장공주의 무덤 ‘정릉’이 조성되어 있다. 북한에서 충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정몽주가 죽은 장소인 ‘선죽교’(북한국보유적 159호)도 유명하다.

북한이 유네스코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유산의 전체 면적은 494.2ha이며, 그 외곽을 둘러 이를 보호하기 위한 완충구역이 5222.1ha이다. 개성역사지구는 먼저 세계유산등재로 북한은 ‘고구려 고분군’과 함께 평양역사유적지구와 연강이 가능하다. 그리고 개성에는 평화통일의 상징인 개성공업지구가 있다.
 
  0
3590


도로공사 첫 여성사장, 김진숙 前 행복청장 취임

도로‧안전‧기술 등 국토교통 분야 다양한 경험 갖춰첫 공식일정으로 휴게소 찾아 고충 청취, 직원 격려 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이 지난 4월 10일 제18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도로공사가 여성 사장을 맞이한 것은 도공 설립 51만에 처음이다. 김진숙 신임 사장은..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손명수 2차관, ‘K-드론시스템’ 실증 참관

드론배송 실용화 촉진 당부…드론교통체계 구축 박차 국토교통부 손명수 제2차관은 지난 4월 8일 드론을 활용한 新물류배송을 계획 중인 인천소재 GS칼텍스 물류센터를 방문해 드론 비행 및 ‘K-드론시스템’ 실증을 참관하고 전문가 간담회도 가지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n..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대륙철도망 연결, ‘동해북부선’ 53년만에 복원

판문점선언 2주년 계기 ‘동해북부선 추진 기념식’ 열려강릉~고성 제진역 구간…지역경제 활성화․교통망 확충 국토교통부와 통일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2018.4.27) 2주년을 계기로 지난 4월 27일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에서 ‘동해북부선 ..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사업, 구도심 탈바꿈한다

중심시가지 뉴딜사업, 대전역 일대 구도심 활성화 추진구도심내 철도부지 도시재생 활성화…LH-코레일 MOU 국토교통부,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동구청(구청장 황인호)은 지난 4월 22일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은 쪽방촌을..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코로나19가 불러온 도시변화, 무엇이 계속되고 사라질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코로나19 이후의 도시정책’ 온라인 세미나 개최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코로나19 이후의 도시정책을 주제로 온라인 정책세미나를 4월 21일 유튜브 채널 ‘도시TV’를 통해 생중계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코로나19 이후에 국토도시와 토지주택.. 김정현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중개사는 ‘乙’, 집값 올린다는 건 편견”

중개사들도 모여 법인화, 전문화할 필요 제기공인중개사협회, 반드시 의무가입단체로 돼야 부동산 거래시장 위축이 심상치 않다. 3월 이후 집값 하락세가 확산하면서 거래도 급감하는 분위기다. 개점휴업 상태의 중개업소도 늘고 있다는 것이 일선 현장의 목소리다. 정부의 고..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국토교통 분야 관련 10명 국회 입성 성공

국토부 출신 “풍부한 경험, 장점 될 것”한편, 이번 총선을 통해 국토교통 분야 관련 당선인 10명이 21대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10명의 평균 나이는 58.2세, 이 중 6명의 당적이 미래통합당이며, 4명이 국토교통부, 6명이 건축사사무소․건설사 대표 출신이다.특히, 부산 지..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여당 압승으로 끝난 4.15 총선, 향후 전망

12·16 부동산대책, 분양가 상한제 후속 입법은 21대로?국토위 30명 중 17명 생환…‘토지공개념’ 이슈화 가능성 4.15 총선이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국토교통 관련 업계는 새롭게 구성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집중하고 있다. 국토위에 계류된 ..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집값담합 수사 발표…범죄혐의 확인 11건 입건

실거래 합동조사 결과, 탈세의심 835건 국세청 통보“편법증여․대출위반․집값담합 등 불법행위 단호히 대처”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1일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서울특별시, 금융감독원, 한국감정원 등이 참여한 ‘관계기관 합동조사팀’(이하 ‘조사..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올림픽대로에 1호 ‘광역버스 환승정류장’ 설치

복잡한 시내 진입없이 도시고속도로서 지하철 버스로 환승파주·고양·김포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30분 절감 예상 서울시가 광역버스 이용자들이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같은 도시고속도로에서 바로 지하철, 시내버스로 갈아탈 수 있는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만든다..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개마고원의 잠재력, 수력발전에서 ‘장진호 평화공원’까지

백두산 아래 개마고원개마고원은 백두산 아래 펼쳐진 고원이다. 고원의 높이는 700~2000m이고 면적은 자그마치 4만㎢나 된다. 북한 기준으로는 1만 4300㎢인데 이는 개마고원을 백두고원(개마고원), 자강고원, 백무고원으로 나눴기 때문이다. 만약 북한 땅을 통해 백두산에 오른다.. 박원호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백두산지구 관광 활성화 위한 남북협력 방안

백두산지구 관광 활성화 위한 남북협력 방안지금까지 통일이 되면 북한에서 각광을 받을 관광지로 중국과 러시아로 나가는 대륙의 관문 신의주와 세계문화유산 개성시, 혁명의 수도 평양특별시, 백두산을 품은 혜산시, 세계문화유산 개성시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최근 4.15 총선이.. 조병현 박사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통일되면 여기가 뜰까? 세계문화유산 개성시

청전 조병현 박사의 북한 땅 이야기  통일되면 어디가 뜰까? 세계문화유산 개성시개성특급시(開城特級市)는 황해북도의 남부에 있는 도시로 고려 500년 도읍지다. 개성은 개경(開京), 송도(松都), 송악(松岳), 송경(松京)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개성은 북위.. 조병현 박사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통일되면 여기가 뜰까? 백두산을 품은 혜산시

청전 조병현 박사의 북한 땅 이야기 통일되면 어디가 뜰까? 백두산을 품은 혜산시혜산시는 백두산에 인접해 있는 국경도시로서 양강도의 도청 소재지다. 혜산시의 동쪽은 운흥군, 서쪽은 삼수군, 남쪽은 갑산군, 북쪽은 보천군과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길림성 장백조선족.. 조병현 박사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수도권 대중교통 하루에 730만명, 1845만건

교통카드 데이터 기반 대중교통 이용실태 분석평균 출근시간 87분, 최다이용 M버스는 5107번 지난 한 해 수도권에서 시내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카드를 사용한 수는 67억 3000만 건으로 2018년보다 1.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건설안전 혁신방안’ 건설사고 대폭 줄인다

올해 사망자 360명대, ’22년까지 250명대 목표발주자 권한 만큼 더 많은 안전관리 책임 부여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사고 감소세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건설안전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혁신방안은 실제 사고감소로 직결되는 현장 밀착형 과..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연단거리 확보를 위해 단일 앵커를 중앙에 배치하는 교량받침

간단한 하부구조로 공사비 절감, 협소 공간 시공성 높여 협소한 공간에도 하부 구조물 설치가 가능한 교량받침 기술이 나왔다. 이 기술은 연단거리 확보를 위해 고강도 단일앵커를 중앙에 배치하는 개선된 형태의 교량받침 구조를 적용하여 교대 구체부 및 교각 코핑부를 소형.. 김정현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팬데믹 쇼크 '코로나19' 건설투자 활성화 제도 개선 과제

건설투자 활성화 제도 개선 과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범위 상향 및 조사기관 확대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1999년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도입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국고 300억원 이상 지원되는 신규 건설사업과 정보화사업을 대.. 이승우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코로나19’로 인한 건설경기 파급효과와 대응 방안

건설투자 최대 10.1조원, 취업자수 최대 11.1만명 감소 전망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건설경기 파급효과 및 대응 방안’ 보고서를 통해 올해 건설투자가 1.9조∼10.1조원 감소하여 산업생산액이 3.8조∼20.3조원 줄고 취업자 수가 2.1만∼11.1만명 감소.. 이승우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2019년 전국 도로현황·교통량 조사통계 발표

전국 도로연장 600km 늘고 교통량도 2.6%↑전국의 도로연장은 11만 1300㎞로 전년보다 600㎞ 늘어났으며, 하루 평균 교통량은 1만 5348대로 전년 1만 4964대보다 2.6% 증가했다.국토교통부는 2019년 12월 기준의 전국 도로현황과 교통량을 집계하여 지난 4월 28일 발표했다. ..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청량리역,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탈바꿈

청량리역,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탈바꿈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구상 마련 착수 109년 역사의 청량리역이 교통·일자리 등이 어우러지는 수도권 광역교통 허브로 재탄생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한국철도시설공단(..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사람 중심’ 교통안전 선진국 만든다

‘사람 중심’ 교통안전 선진국 만든다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사람 중심’ 맞춤형 종합대책이 발표됐다.주요 정책으로는 ▲도심부 속도를 60㎞/h→50㎞/h 하향, ▲보행자 우선 교통체계 전환, ▲노인보호구역 확대,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확충.. 김정현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CBSI 전월 대비 9.4p 하락한 59.5…7년만에 60선 붕괴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전과 비슷한 상황, 체감경기 갈수록 악화코로나19 사태로 신규공사 물량 침체하고 자금조달 상황 악화 지속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최근 “3월 건설기업경기 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9.4p 하락한 59.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교통시설부담금 면제되나?

대법원 2018. 11. 9. 선고 2016두51610 판결들어가며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광역교통법’)에 의하면 광역교통시행계획이 수립ㆍ고시된 대도시권에서 택지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주택건설사업 등을 시행하는 사업시행자는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을 내야 하는데..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12345678910,,,158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7 삼호물산빌딩 B동 602호 | 등록번호 라 2904 | 등록일자 1984. 6. 7 | 발행인 백병호 | 전화 02-3473-2842
월간 국토와교통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문의 ltmkjh@ltm.or.kr
Copyright ⓒ 건설교통저널 All Rights Reserved www.lt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