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3일, 월요일


국토와교통

2020년 7월호
(통권 432호)


‘미세먼지’ 효과, LPG차 누구나 구매 가능


  이미영 기자     입력 2019/05/08 (수)



연료비, 성능, 적재공간 등 체크할 궁금증 세 가지

CO2 배출 높아 ‘환경오염’ 주범 지목될 여지 있어
 
지난 3월 26일 LPG 규제 완화로 일반인도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장애등급을 가진 자 또는 혹은 출고 5년이 지난 차량에 한해서만 일반인이 LPG 차량을 소유할 수 있었다. LPG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LPG 차량을 자가용으로 구입할까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LPG 차량이 가솔린이나 디젤에 비해 힘이나 연비, 성능 등이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일반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있다. 그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과거 LGP는 국내 수급이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1969년 LPG 연료를 버스 등 수송용 차량만 사용하게 제한했다. 이후 LPG 수급이 안정적으로 바뀌면서 1982년 택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1988년에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 사용을 완화했다. 2011년에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LPG 차량으로 이용한 뒤 5년이 초과한 차량만 일반인 구매가 가능해졌다. 드디어 올해 3월 일반인도 신차로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LPG 규제 완화가 이뤄진 배경은 미세먼지가 결정적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면서 미세먼지 배출량이 디젤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LPG 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됐다. 다만 LPG는 가솔린이나 디젤에 비해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오존층 파괴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를 수 있다. 결과적으로 LPG는 디젤과 비슷한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있다.
 
LPG차 증가하면 LPG 가격이 상승?
LPG 차량 구매를 생각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는 저렴한 유지비 때문이다. 실제로 LPG의 가격은 리터당 800원 수준이다. 휘발유의 60% 정도다. 또 LPG 차량이 가솔린 차량에 비해 가격도 10%가량 더 저렴하다. 여기에 신규 LPG 모델들의 연비가 개선되는 점을 고려하면 경제성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LPG 모델이 출시되고 노후 경유차를 대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LPG 차량 수요가 연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도 있다.

“수요가 증가하면 LPG 가격이 오르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소비자들이 꽤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LPG 차량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 2030년 기준 LPG 차량 등록대수는 282만 2000대(2018년 기준 205만 3000여대), LPG 소비량은 367만 3000톤(2018년 기준 331만 3000여톤)으로 현재보다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같은 기간 전세계 LPG 공급량은 1억 7555만톤이며 소비하고 남는 잉여량은 621만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잉여 LPG 연료를 감안하면 LPG 규제 완화에도 가격 변동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LPG차 힘 없어 언덕에서 뒤로 밀린다?
LPG차는 과거부터 힘이 없다는 인식이 박혀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실제로 LPG는 휘발유에 비해 열량이 떨어져 출력과 연비가 나쁘다. 현재 판매가 이뤄지는 LPG 차량은 과거보다 많은 개선을 이뤄냈다.
최근 시승한 르노삼성 SM6 LPE 모델의 경우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 출력 부족을 느낄 수 없었다. 실제로 수치적인 성능 차이도 SM6 프라임 2.0L 가솔린과 2.0L LPG 엔진을 장착한 SM6 LPe모델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각각 140마력, 19.7kg.m로 똑같다.

현대자동차가 최근 발표한 쏘나타도 LPG 모델과 가솔린 모델간 출력 차이는 크지 않다. 2.0L 가솔린 엔진의 경우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를 발휘하고 2.0L LPG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최고출력 146마력, 최대토크 19.5kg.m에 달한다. LPG 모델은 가솔린에 비해 최고출력은 14마력, 최대토크는 단 0.5kg.m가 낮을 뿐이다. 성능적 차이는 실제 주행에서 체감하기 어렵다.

한편, 연료효율이 가솔린에 비해 LPG가 나빠 복합연비는 가솔린이 앞선다. SM6 프라임 2.0L 가솔린 모델의 복합연비는 11.4km/L지만 SM6 2.0L LPe모델의 복합연비는 리터당 9.3km에 불과하다. 쏘나타의 경우도 2.0L 가솔린 모델의 복합연비는 13.1km/L지만 2.0L LPG 모델의 경우 10.3km/L다. LPG의 저렴한 가격이 나쁜 연료효율이라는 단점을 희석시킨다.
 
트렁크가 좁아서 쓸 수 없다?
과거 LPG 차량은 트렁크에 위치한 LPG 봄베 때문에 공간이 작다는 단점이 있었다. 누구나 한 번쯤 여행가방과 같은 큰 짐을 택시에 실으려다 트렁크가 작아 전전긍긍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단점을 개선한 모델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 실린더 형태의 LPG통을 장착한 LPG 차량은 연료통이 트렁크 공간을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은 물론 스키쓰루나 2열시트를 폴딩해 적재공간을 넓히는 등의 활용을 할 수 없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된 연료통이 바로 르노삼성이 개발한 도넛 봄베이다. LPG 봄베를 도넛 형태로 만들어 기존 스페어 타이어가 위치하던 트렁크 하부로 이동시켰다. 가솔린이나 디젤 차량과 비교해 트렁크 공간 차이가 거의 사라졌다. LPG 차량의 협소했던 트렁크 공간을 혁신적으로 늘린 장치다.
 
다만 LPG는 가솔린이나 디젤에 비해 높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오존층 파괴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 LPG는 또 다시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한 궁극적인 방법은 결국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전동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영 기자 (mylee@ltm.or.kr)
 
  0
3590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제도 개선 방안 착수

전문가·국민 의견 청취…한달간 온라인 의견청취도 병행친환경·대중교통 이용 정책방향 맞춰 합리적 개편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2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고속도로 통행요금 감면제도 개선방향’에 대하여 국민·업계·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7월호(432호)
5년후 도심 하늘 나는 ‘드론택시’ 현실된다

차량 1시간 거리를 20분만에 주파 ‘교통혁명 본격화’ 관계부처 합동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출현이 현실화된다. 정부는 지난 6월 4일 제2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하늘길 출퇴근을 가능케 할 차세대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7월호(432호)
7월부터 8자리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 도입

태극문양, ‘KOR’,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 담아 7월부터 국가상징문양인 태극과 영문 국가표기 약칭 ‘KOR’,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가미된 8자리 반사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된다. 지난 6월 22일 국토부는 지난해 9월 자동차 번호체계를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한..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7월호(432호)
하남교산, 과천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지하철, 환승센터 통해 서울도심까지 30분대 접근 가능대도시권광역교통위, 2023년 착공해 2028년 준공 목표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8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하남교산 3기 신도시(3만 2000호)와 과천지구(7000호)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확정했다. 광역교통개선..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6월호(431호)
화물차 ‘캠퍼’ 튜닝 허용…‘튜닝 일자리 포털’ 구축

캠핑카 튜닝 규제완화 시행 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내연기관→하이브리드, 저공해자동차 튜닝 근거도 마련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튜닝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튜닝 관련 산업을 일자리 창출 등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하여 5월 27..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6월호(431호)
청각장애인 운전하는 ‘고요한 택시’ 출시된다

플랫폼 결합 모빌리티 혁신서비스 상반기 출시 청각장애인이 운전하는 ‘고요한 택시’,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 등이 시장에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초 규제 샌드박스에 신청된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9차 ICT심..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6월호(431호)
손명수 2차관, ‘K-드론시스템’ 실증 참관

드론배송 실용화 촉진 당부…드론교통체계 구축 박차 국토교통부 손명수 제2차관은 지난 4월 8일 드론을 활용한 新물류배송을 계획 중인 인천소재 GS칼텍스 물류센터를 방문해 드론 비행 및 ‘K-드론시스템’ 실증을 참관하고 전문가 간담회도 가지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n..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대륙철도망 연결, ‘동해북부선’ 53년만에 복원

판문점선언 2주년 계기 ‘동해북부선 추진 기념식’ 열려강릉~고성 제진역 구간…지역경제 활성화․교통망 확충 국토교통부와 통일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2018.4.27) 2주년을 계기로 지난 4월 27일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에서 ‘동해북부선 ..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올림픽대로에 1호 ‘광역버스 환승정류장’ 설치

복잡한 시내 진입없이 도시고속도로서 지하철 버스로 환승파주·고양·김포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30분 절감 예상 서울시가 광역버스 이용자들이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같은 도시고속도로에서 바로 지하철, 시내버스로 갈아탈 수 있는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만든다..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수도권 대중교통 하루에 730만명, 1845만건

교통카드 데이터 기반 대중교통 이용실태 분석평균 출근시간 87분, 최다이용 M버스는 5107번 지난 한 해 수도권에서 시내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카드를 사용한 수는 67억 3000만 건으로 2018년보다 1.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2019년 전국 도로현황·교통량 조사통계 발표

전국 도로연장 600km 늘고 교통량도 2.6%↑전국의 도로연장은 11만 1300㎞로 전년보다 600㎞ 늘어났으며, 하루 평균 교통량은 1만 5348대로 전년 1만 4964대보다 2.6% 증가했다.국토교통부는 2019년 12월 기준의 전국 도로현황과 교통량을 집계하여 지난 4월 28일 발표했다. ..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청량리역,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탈바꿈

청량리역,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탈바꿈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구상 마련 착수 109년 역사의 청량리역이 교통·일자리 등이 어우러지는 수도권 광역교통 허브로 재탄생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한국철도시설공단(..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5월호(430호)
더 다양하고 더 편리하게…모빌리티 혁신 가속화

국토부-업계, 모빌리티 서비스 체감 위해 힘 모으기로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정부와 업계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국토교통부와 모빌리티 업계는 3월 17일 간담회를 통해 여객자동차법 개정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조속한 서비스 출시와 더불어 이를 위한 대책도 신..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4월호(429호)
코로나19 타격 ‘항공업계’ 단계별로 지원

최고경영자 간담회…한․중 운수권, 슬롯 회수 유예 추진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은 항공업계를 위해 한·중 운수권과 슬롯(시간당 항공기 운항 가능 횟수) 미사용분 회수를 유예하고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 감면 등 단계별 지원방안을 검토하..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3월호(428호)
‘교통문화지수’ 실태, 음주운전 빈도 대폭 낮아져

운전·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빈도는 높아져…의식개선 절실 교통문화수준 1위 지자체…원주시·광양시·영동군·광주 남구   우리 국민들의 교통문화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주운전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2월호(427호)
서울시내 교통사고 사망자 50년간 ‘역대 최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246명, 1970년 이래 역대 최저시․경찰 공동대응 성과…2021년 인구 10만당 1.8명 목표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시내에서 발생한 2019년 한 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304명보다 58명 줄어든 246명, 일평균 0.6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2월호(427호)
세종서 전국 첫 전기굴절버스 달린다

최대 84명 탑승, 한번 충전으로 200km 주행 가능 세종에서 전국 첫 전기굴절버스가 달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는 대용량 교통수단인 전기굴절버스가 1월 23일부터 세종시에서 운행된다고 밝혔다. 운행개시에 앞서 1월..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2월호(427호)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 첫 삽

행정중심복합도시 육성 위해 1년 조기착공…2024년 개통   국토교통부는 경제 중심의 서울특별시와 행정 중심의 세종특별자치시를 연결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세종, 천안, 안성 및 청주 통과) 공사를 지난 12월 27일에 착공했다. 세종~안성 구간은 201..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1월호(426호)
금호·HDC현산 컨소 인수합병 마무리

아시아나항공, HDC그룹 품에서 비상할까부채 줄이고 ‘불안한 항공사’ 오명 씻나 기대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인생의 모든 것”이라고 불렀던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31년 만에 금호를 떠나 범현대가(家)의 품에 안긴다. 항공업계가 대내외 악재로 불황을 겪는 ..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1월호(426호)
일제가 단절 ‘종묘~창경궁’ 90년만에 원형복원

율곡로 6차로 확장 개통…상습정체 해소 기대공정률 80%…상부에 터널 조성하고 녹지로 연결 서울시가 율곡로 ‘창덕궁 앞 교차로~원남동 교차로’ 구간(약 690m)의 4차선 도로를 6차로로 확장해 12월 30일 오전 6시 완전 개통했다. 율곡로는 일제가 민족혼 말살정책에 따라 ..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20년 01월호(426호)
인천공항, 세계 3대 초대형 허브공항 된다

4단계 확장사업 본격 추진…연간 국제선 수용여객 1억명 이상   인천국제공항 제4활주로 신설과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오는 2024년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연간 1억명이 넘는 여객을 수용하는 초대형 허..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19년 12월호(425호)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철도 중심으로 재편

‘광역교통 2030’ 선포…2030년까지 철도망 2배로 확충 향후 10년 대도시권 광역교통 정책 방향, 미래상 제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지난 10월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광역교통 2030’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광역교통 2030’..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19년 11월호(424호)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서비스 ‘스타트’

자율주행버스 시승행사, 자율주행 모빌리티 국제컨퍼런스 개최   국토부․세종시가 미래차 국가비전 실현을 위한 첫발을 뗐다.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자율주행버스가 세종시에서 운행을 시작하고 2023년에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이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영 기자 | 국토와교통 2019년 11월호(424호)
국토부 내년도 철도 예산 6조 3000억원 편성

“철도망 촘촘하고 안전하게” GTX건설 등 19.3% 증가 안전분야 49.6% 늘어…노후한 시설개량 철도안전 강화   국토교통부는 철도망 확충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촘촘한 철도안전 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 철도국 예산 정부안을 2019년(5.3조원) 대비 19.3% 증가한 6.3.. 박병기 기자 | 국토와교통 2019년 10월호(423호)
12345678910,,,20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7 삼호물산빌딩 B동 602호 | 등록번호 라 2904 | 등록일자 1984. 6. 7 | 발행인 백병호 | 전화 02-3473-2842
월간 국토와교통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문의 ltmkjh@ltm.or.kr
Copyright ⓒ 건설교통저널 All Rights Reserved www.lt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