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2일, 목요일  



제4차 CALS 기본계획 수립, BIM 도입기반 구축
2014년 건설사업정보화 시행계획 추진

3차원형상정보모델(BIM) 도입기반 구축


국토교통부는 건설사업 정보화 정책의 로드맵인 '제4차 건설사업정보화(CALS)기본계획'에 따라 2014년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계획은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건설업체 기술역량 강화에 목표를 두고 건설정보표준개발, 시스템고도화 및 기술정보 확대 등을 위한 4대 중점과제, 20개 세부시행과제가 마련되어 추진된다.

우선, 설계 등에 3차원형상정보모델(BIM)의 활용을 위해 “BIM표준 및 성과품 검사도구”의 개발이 추진되는데, BIM은 설계변경 최소화 및 시공오류 방지 등에 활용도가 커 미국일본 등 건설 선진국에서 본격 도입, 활용 중이다.

다음, 건설CALS(건설사업정보관리시스템)의 '건설사업관리용지보상 및 시설물관리' 시스템의 메인화면을 재설계하고 사용자 편의기능 등을 개선하여 활용도를 제고하고 '건설공사사후평가시스템'의 평가자료 입력 및 통계분석 기능 등도 개발하여 공공건설사업의 합리적 추진과 차후 사업에의 활용을 위한 정보화 기반도 강화한다.

또한, 건설ENG업체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기술정보시스템(CODIL)'의 국내외 건설 정책, 설계 및 사업관리 등에 관한 정보DB를 지속 확충하고 사용기능도 개선할 계획으로 사용자 의견반영을 위한 별도의 컨설팅도 함께 추진된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건설CALS 및 건설기술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으로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으나, 시스템 전반이 노후되어 큰 틀의 개선이 필요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시행계획의 추진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여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건설업체 기술역량을 한층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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